전북 진안농협, 어려운 이웃에 쌀 80포 나눔
윤슬기 기자 2025. 5. 30. 05:00

전북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이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총 80포(약 800㎏)의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쳤다(사진).
이번 쌀 나눔 행사는 진안농협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부된 쌀은 군 노인복지관을 포함한 3곳의 단체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종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진안=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