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역전 결승타' LG, 3.5경기 차 선두 질주
양시창 2025. 5. 30. 03:25
프로야구 LG가 한화를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김현수가 7회 말, 역전 적시타를 때리는 등 3안타로 활약하면서 한화에 승리했습니다.
2위 한화와의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이끈 LG는 격차를 3.5경기로 벌리며 선두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김성윤과 강민호, 구자욱이 멀티 타점을 만든 삼성이 롯데를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인 kt는 떠오르는 스타 안현민이 프로 데뷔 뒤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대승을 거뒀습니다.
연장전이 펼쳐진 광주에서는 KIA와 키움이 11회 접전 끝에 3 대 3으로 비겼고,
인천에서는 SSG가 NC를 한 점 차로 따돌리고 승리를 챙겼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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