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최초 촬영 중단 사태…“강제 입원 가능한 상황”

김혜영 2025. 5. 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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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 남편으로 인해 '이숙캠'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29일(목)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철부지 부부의 최종 조정, 12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결국,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 것.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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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 남편으로 인해 ‘이숙캠’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9일(목)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철부지 부부의 최종 조정, 12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12기 첫 번째로 ‘결혼 8년 차’ 8살 연상연하 부부가 등장했다.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했다는 것. 연하 남편은 “좋아서 안는 건데 거부당하면 수치스럽다”라며 불만을 표했다. 연상 아내는 “장난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밝혔다. 또한, 남편은 부부관계를 한 달에 60번 원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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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예고편에선 남편의 충격적인 주정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야! PD 오라고 해봐”라며 폭주했다. 결국,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 것. 서장훈은 “의식이 없는 거다. 술 마시니까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잖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광민 전문의는 남편이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며 “이건 발정 난 강아지 같은 거다. 강제 입원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진단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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