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서 사전투표 두 번 한 사람 있어”…경찰, 수사 착수
홍인석 기자 2025. 5. 29. 23:49

경찰이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 투표에 중복으로 참여한 시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 11분쯤 대치2동 소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중복 투표 여부 등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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