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상속 포기 '10만엔 집' 매물 등장 '경악'.."양세형♥박나래, 아이 낳으면 거주 가능"[구해줘 홈즈][별별TV]
한해선 기자 2025. 5. 29. 23:49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일본에 10만 엔짜리 집이 매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일본 오사카 토박이 추성훈이 모델 주우재를 데리고 오사카 임장에 나섰다.
효고현 가미카와초에는 10만 엔(한화 약 100만 원)부터 호가하는 825.84 제곱미터(약 250평)의 집이 매물로 나왔다. 이 집을 사면 6324 제곱미터(약 1900평)의 논과 1만 9355 제곱미터(약 5800평)의 산, 222 제곱미터(약 67평)의 임야, 창고까지 가질 수 있다.


5LDK(방 5개, 거실, 주방)인 이 집은 거주자였던 노인이 사망한 후 자식이 상속을 거부해 노인이 살던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노인의 옷과 이불, 만화책, 피규어 등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가운데, 사람을 닮은 인형과 집주인의 영정 사진, 불단(제사하는 장소)까지 남아있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 집의 감정가는 800만 엔이나 상속 문제 때문에 20만 엔에 호가를 낼까 말까 한다. 지금 30만 엔을 낸다고 하면 바로 팔릴 것"이라며 "일본도 인구 소멸 떄문에 지원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외국인 거주자도 환영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부부 나이 포함 80세 이하면 거주가 가능하다"고 했고, 주우재는 양세형과 박나래를 가리키며 "이 부부는 못 받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 역시 자신과 박나래를 가리키며 "41, 41(세여서 안 된다)"라고 했다.
박나래는 김숙에게 "숙 선배는 남편분이 몇 살이어야 하냐"라고 물었고, 김숙은 "29세여야 한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그래도 아이가 있을 경우엔 나이 합산 상관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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