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소총 사격에 위장술까지…러시아 침공 대비해 군사훈련 받는 라트비아 학생들

KBS 2025. 5. 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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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이후, 러시아 인접 국가 '라트비아' 국민들은 매일 같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라트비아는 모든 중등학교에 112시간의 '의무 군사 훈련'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전쟁 경험이 있는 베테랑 군인들이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군사학과 소총 사격을 가르치는데요.

펜 대신 총을 든 아이들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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