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 17기 옥순, 첫인상 느끼지 못해 "혼자 살 거 같아"('나솔사계')

오세진 2025. 5. 29.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옥순이 자기소개 후 썩 느낌이 와닿지 않는다고 밝혔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서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17기 옥순은 "전 이제 좀 알 것 같다. 제 이상형을"라면서 "남성스러운 사람인데, 차분하고 남성스러운 사람"라며 여성 출연자들에게 말했으나, 자기소개 후에도 아리송한 표정을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옥순이 자기소개 후 썩 느낌이 와닿지 않는다고 밝혔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서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17기 옥순은 연세대 졸업, 토익 만점 등 비상한 머리와 뛰어난 학력,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의 외모와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는 직업을 갖고 있어 큰 화제가 됐었다.

17기 옥순은 “전 이제 좀 알 것 같다. 제 이상형을”라면서 “남성스러운 사람인데, 차분하고 남성스러운 사람”라며 여성 출연자들에게 말했으나, 자기소개 후에도 아리송한 표정을 지었다. 17기 옥순은 “마음에 와 닿는 사람이 있냐. 저는 사실 그런 남자는 없다”라며 6기 현숙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다가 “어떡하지 나 이러다가 혼자 살 거 같다”라며 절망해 안타까움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