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보낸 SK, 안영준·김낙현 동반 계약 성공
2025. 5. 29. 23:33
프로농구 서울 SK가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정규리그 MVP 안영준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SK는 오늘(29일) "안영준과 계약기간 5년, 년간 보수총액 7억5천 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안영준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4점, 6리바운드의 활약을 펼치며 SK의 정규리그 우승을 주도했습니다.
SK는 또 가스공사 가드 김낙현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4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으며 '주전 가드' 김선형의 KT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안영준 #김낙현 #김선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자는 답을 알고 있다"…이란 공격 또 적중한 '펜타곤 피자 지수'
- 심야 시간 "양수 터졌다" 발동동…구급차에서 무사 출산
- 밤 아닌 오전에 타격한 이유는? CIA '최고위급 회동' 결정적 첩보 입수
- 태국서 방화하고 차량 훔친 40대 한국인 체포…귀국 절차 진행
- '팩스 사본' 영장 제시한 경찰…280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진 전원 무죄
- 우리도 스웨덴처럼…안전한 한국 위해 가야 할 길은
- 트럼프 어디갔나…기자회견 없이 SNS로만 중대발표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40일 애도 기간 선포
- "특화 매장이 손님 끈다"…출점 경쟁서 전략 바꾼 편의점들
- "국세청 코인 내가 탈취"…경찰, 사실관계 파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