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박나래에 철벽 “여자로 보인 건 나래 어머니” (홈즈)

김혜영 2025. 5. 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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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코디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임장지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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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300회 특집에서는 사상 최초로 코디들이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홈즈’가 7년 동안 1,391채의 집을 임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디들은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임장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다.

주우재가 거제도 섬 임장이 가장 힘들었다고 하자, 박나래는 같은 날 자신은 목포 토박이 임장을 떠났는데 가장 행복했다며 양세형과의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된 곳이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나래 어머니가 전복죽을 해주셨다. 나래랑 연결시키려고 그러신 거 같은데, 정작 여자로 보인 건 나래 어머니였다”라며 철벽을 쳐 웃음을 안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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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몽골 임장이 힘들어 보였지만, 사실 가장 행복한 임장이었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아산 토박이 임장을 떠올리며 “40년 만에 간 거라 좋긴 했는데 방송 나간 뒤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눈물 흘려 놀림을 받았기 때문. 이때 멤버들이 장동민의 우는 모습을 따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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