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드림X마크, 대학 축제 완벽 점령…떼창으로 완성한 '콘서트급' 열기

정에스더 기자 2025. 5. 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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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로고·토킹 포인트로 팬들과 소통하며 ‘분위기 메이커’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과 마크가 대학 축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23일 중앙대학교와 28일 동국대학교 축제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과 소통하며 축제 현장을 콘서트장 분위기로 만들었다. 'Hello Future', '맛 (Hot Sauce)', 'Candy' 등 히트곡뿐 아니라 'We Go Up', '고래 (Dive Into You)' 등 변주를 준 곡들까지 선보이며 전곡 떼창을 이끌어냈다.

마크는 중앙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신곡 '1999' 무대를 통해 '힙레(힙합+발레)' 안무와 합창을 주도했고, 지난 27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축제에서는 솔로 앨범 수록곡과 NCT 히트곡 'Cherry Bomb', 'Baggy Jeans'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세 학교 로고를 담은 스타일링과 각 학교별 토킹 포인트로 학생들의 공감과 환호를 이끌어내며 친근한 무대 매너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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