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있어?" 김종국, 이민정 주선 소개팅 2번 거절한 이유는…

김유진 기자 2025. 5. 29. 22: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국이 이민정이 주선한 소개팅을 2번이나 거절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과거 소개팅 이야기를 하는 이민정.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이민정 이야기에 당황한 김종국.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김종국이 이민정이 주선한 소개팅을 2번이나 거절했다.

29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269회에서는 배우 이민정, 김재원이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김종국을 만난 이민정은 "김종국과 친분이 있다. (이병헌) 오빠와 친해서 미국에서 밥도 한 번 먹었다"며 오랜만에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민정은 "김종국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주선했었는데 김종국이 거절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예전 이야기다. 소개팅 얘기 불편하다"면서도 "자연스럽게 보는 건 괜찮은데 소개팅은 각 잡고 만나야 해서 불편하다"고 해명했다.

옆에서 듣던 홍진경은 "저 오빠 있다니까"라며 김종국이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다는 듯 눈치를 봤다.

이때 이민정은 "(김종국이 소개팅을 불편해해서) 내가 자연스럽게 만남을 추구하려고 했는데 김종국이 그걸 또 또 거절했다"며 사실상 소개팅을 2번 거절당했다고 설명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자연스럽지 않았다"며 소개팅에 대해 불편함을 끊임없이 표현했고 이민정 또한 "그 친구 결혼해서 잘 산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또 김종국은 "얘기 들었다. 마침 또 아는 지인이었다. 좋은 데로 가셨더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