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금요일 사전투표 이틀째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29도
박양수 2025. 5. 29. 22:36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위로 지열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번 주는 낮 기온이 지속적으로 오르다 금요일에는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29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dt/20250529223614577jxqw.jpg)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금요일인 30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 동부는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 동부 남해안과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에 5∼1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9∼29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남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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