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결승타 포함 3안타…LG, 한화에 3.5게임 차 선두 질주
유병민 기자 2025. 5. 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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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계속했습니다.
LG는 오늘(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김현수가 결승타를 포함해 3안타를 몰아치는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2위 한화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이끈 LG는 3.5게임 차 단독 1위가 됐습니다.
기세가 오른 LG는 8회말 투아웃 만루에서 한화 신인 투수 정우주의 폭투를 틈타 1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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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김현수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계속했습니다.
LG는 오늘(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김현수가 결승타를 포함해 3안타를 몰아치는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2위 한화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이끈 LG는 3.5게임 차 단독 1위가 됐습니다.
라이언 와이스와 손주영이 명품 투수전을 펼친 가운데 팽팽한 0의 균형은 6회에 깨졌습니다.
한화는 6회초 원아웃 후 하주석이 볼넷, 문현빈은 좌중간 안타를 쳐 1, 3루를 만들었고, 노시환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LG는 공수 교대 후 문보경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1대 1을 만들었습니다.
7회말에는 투아웃 1, 2루에서 김현수가 우전 적시타를 때려 2대 1로 역전했습니다.
기세가 오른 LG는 8회말 투아웃 만루에서 한화 신인 투수 정우주의 폭투를 틈타 1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습니다.
LG 선발 손주영은 7회까지 5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6승(3패)째를 거뒀고 신인 김영우는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1승 1패)를 수확했습니다.
한화 와이스는 6이닝을 6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빈손으로 돌아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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