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때 군산에 오존주의보…올해 전북 첫 발령

조선우 2025. 5. 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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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오늘(29일) 오후 4시 군산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가 한 시간 만에 해제됐습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당시 군산의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0.1261ppm(피피엠)으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 당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효되는데 이때 야외 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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