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 강문경과 특별한 인연 공개 "12년째 후배 양성"[특종세상]
김노을 기자 2025. 5. 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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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주경이 후배 강문경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날 서주경은 소속사 대표로서 후배 가수 강문경의 무대를 모니터링했다.
소속사 대표로 후배를 양성한 지 어느덧 12년째라는 서주경은 강문경과 인연에 대해 "만날 수가 없는 인연이었는데 만나서 인연이구나 싶어 6개월 시간을 주고 서로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문경은 서주경에 대해 "경각심을 주시는 것 같다. 너무 긴장하면 풀어주시기도 하고 어떨 땐 긴장감을 주시기도 한다"고 신뢰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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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가수 서주경이 후배 강문경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96년 발표된 히트곡 '당돌한 여자'를 부른 서주경이 출연했다.
이날 서주경은 소속사 대표로서 후배 가수 강문경의 무대를 모니터링했다.

소속사 대표로 후배를 양성한 지 어느덧 12년째라는 서주경은 강문경과 인연에 대해 "만날 수가 없는 인연이었는데 만나서 인연이구나 싶어 6개월 시간을 주고 서로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6개월 후에도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앨범을 내주겠다고 했다"고 강문경과 동행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강문경은 서주경에 대해 "경각심을 주시는 것 같다. 너무 긴장하면 풀어주시기도 하고 어떨 땐 긴장감을 주시기도 한다"고 신뢰감을 표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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