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유튜브 시작한 이유? 드라마 편성 줄어서…생각보다 할 일 많아” (‘옥문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29. 21: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민정,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한 회도 안 빼놓고 다 봤다. 너무 매력 있고 솔직하고 밝다”고 칭찬했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드라마 편성이 줄어들면서 작품의 텀이 길어지는 느낌이었다. 또 아이들을 낳고 나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많더라. 드라마는 대본이 있는데 유튜브는 내 머릿속에 대본이 있는 거니까 생각보다 힘든 거구나 느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아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아들이 ‘이렇게 그냥 운전하면 안 되고 멘트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만 편집점과 연결 고리가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