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원대 횡령·배임 조현범 1심 징역 3년…법정구속
한성희 기자 2025. 5. 29. 21:30
서울중앙지법이 200억 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횡령과 배임 등 액수를 약 70억 원 규모로 인정하면서, "조 회장이 한국타이어 총수 일가의 지위를 악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회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입니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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