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골' 첼시, UEFA 트로피 모두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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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콘퍼런스리그에서 첼시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 주관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경기 막판 2골을 더 보태 4대 1로 이긴 첼시는 뜨겁게 환호했고,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슈퍼컵과 컵 위너스컵에 이어 콘퍼런스리그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 주관 5개 대회 모두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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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콘퍼런스리그에서 첼시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 주관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첼시는 전반 9분 만에 레알 베티스에 선제골을 내줬는데요.
에이스 팔머를 앞세워 후반 화끈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팔머는 후반 20분, 정교한 크로스로 페르난데스의 동점골을 도왔고, 5분 뒤 화려한 개인기로 측면을 파고들어 잭슨의 역전골까지 이끌었습니다.
경기 막판 2골을 더 보태 4대 1로 이긴 첼시는 뜨겁게 환호했고,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슈퍼컵과 컵 위너스컵에 이어 콘퍼런스리그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 주관 5개 대회 모두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장예은)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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