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시험 끝난 딸 용돈으로 100만원 플렉스? “아내한테 혼나”(핸썸가이즈)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아내 눈치를 보며 딸에게 용돈을 보냈다.
5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5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부암동과 서촌 지역으로 나섰다.
이날 차태현은 퀴즈의 정답을 맞히며 311,000원 독박 쓸 위기를 벗어났다. 이에 기분 좋은 차태현은 마침 딸에게 전화가 오자 "왜 자꾸 전화해. 일하는데"라며 이를 받더니, 딸이 "나 용돈 보내줘. 돈 없어"라며 용돈을 요구하자 "얼마 보내줄까? 내가 다 보내줄 수 있어"라고 흔쾌히 답했다.
오히려 당황한 딸이 "왜 이래, 아빠"라고 묻자 차태현은 "기분이 좋다. 퀴즈를 맞혀서"라고 말했고 딸은 5월 용돈을 요청하며 전화를 끊었다. 차태현은 이후 "내가 봤을 때 오늘 얘 기분 좋다. 아까 시험 (끝나서)"라며 딸의 기분을 짐작하기도 했다.
차태현이 휴대전화를 통해 돈을 보내는 모습을 본 이이경은 "100만 원을 그냥 보내버리네?"라며 깜짝 놀랐다. 김동현이 이에 "진짜로?"라며 눈을 휘둥그레 뜨자 차태현은 "어떻게 100만 원을 보내겠냐. 엄마한테 혼나려고. 10만 원 보냈다"고 용돈 액수를 정정했다.
한편 1976년 3월생 만 49세 차태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첫사랑 최석은과 13년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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