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남 어린이공원→모두의 공원으로 탈바꿈
박시진 기자 2025. 5. 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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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국비 5억 원을 확보해 양평동 양남 어린이공원을 전면 정비해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29일 밝혔다.
공원에는 조합놀이대, 트램펄린, 흔들놀이 기구 등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기구와 마운딩 놀이공간, 모래놀이터 등 창의적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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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등포구가 국비 5억 원을 확보해 양평동 양남 어린이공원을 전면 정비해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29일 밝혔다.
공원에는 조합놀이대, 트램펄린, 흔들놀이 기구 등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기구와 마운딩 놀이공간, 모래놀이터 등 창의적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됐다. 바닥은 고무칩 탄성 포장재로 교체해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부모와 어르신을 위한 휴게·건강시설도 확충했다. 서양식 정자, 흔들의자, 앉음벽 의자 등을 배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했다. 또 공원 한편에는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할 수 있는 ‘미러 폰드’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르마늄 건강 맨발길’을 조성하고, 공원 둘레에는 산책로를 설치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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