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변우석, 팬 초이스 아티스트 수상…다시 만난 솔선커플(ASEA 2025)

김현희 기자 2025. 5. 29.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 배우 김혜윤, 변우석이 나란히 팬 초이스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변우석, 김혜윤은 29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열린 ASEA 2025에서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팬 초이스 아티스트 남녀 배우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과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은 팬 초이스 아티스트 남자 배우 부문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혜윤은 팬 초이스 아티스트 캐릭터 배우 부문에 이어 여자 배우 부문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SEA 2025 중계 방송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배우 김혜윤, 변우석이 나란히 팬 초이스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변우석, 김혜윤은 29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열린 ASEA 2025에서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팬 초이스 아티스트 남녀 배우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몬스타엑스 형원과 함께 MC를 맡은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로 캐릭터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이렇게 MC로서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혜피엔딩(팬덤명) 여러분들 덕분에 따뜻하게 오늘 하루 잘 수 있을 것 같다.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앞으로 오래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과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은 팬 초이스 아티스트 남자 배우 부문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MC 김혜윤의 호명으로 무대에 오른 변우석은 "팬 분들이 주신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런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됐다. 팬 분들이 주신 사랑만큼 항상 보답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우체통(팬덤명)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혜윤은 팬 초이스 아티스트 캐릭터 배우 부문에 이어 여자 배우 부문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또 하나의 트로피를 받게 된 김혜윤은 "또 김혜윤이다.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 큰 사랑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도 이렇게 상으로 보답해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큰 사랑만큼, 이 상의 무게만큼 앞으로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 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