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진복, ‘굿보이’ 합류

손봉석 기자 2025. 5. 2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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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진복 엠퍼시엔터테인먼트



배우 남진복이 JTBC 새 토일 드라마 ‘굿보이’에 출연한다.

소속사 엠퍼시엔터테인먼트는 29일 “남진복이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에 캐스팅됐다. 특유의 매력을 보여줄 남진복 배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작년 한해 넷플릭스 ‘선산’, ‘살인자O난감’,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온 남진복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나인 퍼즐’의 여정철 역에 이어 JTBC ‘굿보이’에 캐스팅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남진복은 굿보이에서 인성경찰서 교통과 이과장역으로 분한다.

이과장은 인성경찰서 교통과 신재홍(태원석)의 상사로 친근한듯 다독이면서도 속을 알수 없는 인물로 남진복 배우만의 특유의 연기로 표현한다.

다양한 역할을 독보적인 연기로 소화해 왔던 남진복이 어떤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어줄지 기대를 자아 내고있다.

남진복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으로,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등 쟁쟁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굿보이’는 3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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