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X김혜윤, 1년째 식지 않는 ‘선업튀’ 인기‥팬 초이스 아티스트 수상[ASEA2025]

이하나 2025. 5. 29. 2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우석,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로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 김혜윤은 이날 FAN CHOICE ARTIST ACTOR(팬 초이스 아티스트 액터) 부문 남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8일 '선재 업고 튀어' 종영 1주년이 된 시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다.

앞서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로 THE BEST OST 부문을 수상한 변우석은 두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변우석, 김혜윤 /사진=‘ASEA 2025’ 생중계 캡처
사진=‘ASEA 2025’ 생중계 캡처
사진=‘ASEA 2025’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변우석,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로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5월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이하 ASEA 2025)가 개최됐다.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 김혜윤은 이날 FAN CHOICE ARTIST ACTOR(팬 초이스 아티스트 액터) 부문 남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8일 ‘선재 업고 튀어’ 종영 1주년이 된 시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다.

앞서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로 THE BEST OST 부문을 수상한 변우석은 두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변우석은 “팬 분들이 주신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팬들이 주신 사랑만큼 보답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우체통(변우석 팬덤명)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윤도 FAN CHOICE CHARACTER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김혜윤은 “작년 한 해 동안 큰 사랑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도 상으로 보답해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큰 사랑만큼, 이 상의 무게만큼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