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새 대통령...대선 흔들 '막판 변수'는[여의뷰]

최기철 2025. 5. 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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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단일화가 최종 무산되면서 예상 가능했던 변수는 모두 사라진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난 3차 TV토론 당시 이준석 후보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맞물리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까지 여파가 미칠 조짐입니다.

대선 막판을 뒤흔들 숨어 있는 변수들을 점검해보겠습니다.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최진녕 국민의힘 미디어특보단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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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최진녕 국민의힘 미디어특보단장
각 대선 후보별 막판 호재·악재
"'尹 부부' 리스크…명태균도 표심 작용"
"이재명·민주당, '3권 장악' 국민적 위기감"
여의뷰 [사진=조은수 기자]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단일화가 최종 무산되면서 예상 가능했던 변수는 모두 사라진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난 3차 TV토론 당시 이준석 후보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맞물리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까지 여파가 미칠 조짐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사법리스크도 진행 중인 상황. 대선 막판을 뒤흔들 숨어 있는 변수들을 점검해보겠습니다.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최진녕 국민의힘 미디어특보단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윤 전 대통령은 왜 '내란 재판'을 받고 있는가"

"'김건희 리스크' 가리려 계엄했다는 의문"

"'명태균 게이트'도 표심에 영향 줄 것"

"지난 수년 동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었나"

"이재명 '50% 이상 득표'가 국민 통합 동력될 것"

"국민 염원 담은 '빛의 혁명', 6·3 대선으로 완성"

최진녕 국민의힘 미디어특보단장

"민주당의 가장 큰 전략은 '이간계'"

"국민의힘 전략은 '통합'"

"민주당, '입법·행정·사법 3권 장악 위기감'이 막판 변수"

"'이재명 아들 리스크'도 작용 가능성"

"이재명 후보, 50% 이상 득표 가능성 낮아"

"김문수를 선택하면 김문수가 된다"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래픽=조은수 기자]
'뷰'가 좋은 정치뉴스, 여의뷰! [사진=아이뉴스24 DB]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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