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 최고 볼거리 '신통대길 길놀이'
유형재 2025. 5. 29. 20:36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천년 축제 '2025 강릉단오제'의 하이라이트인 신통대길 길놀이에서 각 참가팀이 29일 오후 성내동 광장에 마련된 레드카펫을 지나고 있다.
이날 길놀이에는 총 37개 팀 4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20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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