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강경헌에 주식 매도 강요 받았다 [TV나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에서 함은정이 주식 매도를 강요받았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4회에서는 아들을 되찾기 위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인은 아들과 회사를 되찾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전 재산을 투자해 회사 주식을 사들인 뒤 고모 강미란(강경헌)을 찾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여왕의 집'에서 함은정이 주식 매도를 강요받았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4회에서는 아들을 되찾기 위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인은 아들과 회사를 되찾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전 재산을 투자해 회사 주식을 사들인 뒤 고모 강미란(강경헌)을 찾아갔다.
강미란(강경헌)은 "안 그래도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다 회사를 위한 결정이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 하지만 호텔에서 연락 갔을 거다. 미납금은 내가 냈다. 주식 쓸어 담으려고 자산을 다 처분했을 텐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은호 데리고 오려면 돈 필요하지 않냐. 그래서 네 주식 파는 게 어떠냐. 값은 시장가 보다 비싸게 쳐주겠다"라며 야욕을 드러냈다.
강재인은 "고모가 갑자기 이러시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빠가 물려주신 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처분할 수 없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강미란은 "정 네 뜻이 그렇다면 알겠다. 하지만 얹혀 살 생각은 말아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
함은정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전청조 감옥서도 사기, 동성 교제+임신한 척
- "5억 내놔" 유명 가수 협박한 조폭 출신 男, 구속기소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