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강경헌에 주식 매도 강요 받았다 [TV나우]

한서율 인턴기자 2025. 5.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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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에서 함은정이 주식 매도를 강요받았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4회에서는 아들을 되찾기 위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인은 아들과 회사를 되찾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전 재산을 투자해 회사 주식을 사들인 뒤 고모 강미란(강경헌)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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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강경헌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여왕의 집'에서 함은정이 주식 매도를 강요받았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4회에서는 아들을 되찾기 위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인은 아들과 회사를 되찾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전 재산을 투자해 회사 주식을 사들인 뒤 고모 강미란(강경헌)을 찾아갔다.

강미란(강경헌)은 "안 그래도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다 회사를 위한 결정이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 하지만 호텔에서 연락 갔을 거다. 미납금은 내가 냈다. 주식 쓸어 담으려고 자산을 다 처분했을 텐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은호 데리고 오려면 돈 필요하지 않냐. 그래서 네 주식 파는 게 어떠냐. 값은 시장가 보다 비싸게 쳐주겠다"라며 야욕을 드러냈다.

강재인은 "고모가 갑자기 이러시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빠가 물려주신 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처분할 수 없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강미란은 "정 네 뜻이 그렇다면 알겠다. 하지만 얹혀 살 생각은 말아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

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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