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산단 냉장고 부품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천정인 2025. 5.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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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7시 16분께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내 냉장고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접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공장에는 근무 중인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공장 내부와 시설 등을 태운 뒤 47분 만인 오후 8시 3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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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남산단 공장 화재 [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9일 오후 7시 16분께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내 냉장고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접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공장에는 근무 중인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공장 내부와 시설 등을 태운 뒤 47분 만인 오후 8시 3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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