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슈퍼팀'에서 다시 뭉친 형제
2025. 5. 29. 20:16
프로농구 부산 KCC에 합류하며 형 허웅과 함께 '슈퍼팀'을 결성한 허훈이 이상민 감독에게 유니폼을 전달받으며 입단식을 치렀습니다. 대학 시절 이후 11년 만에 같은 팀에서 뛰게 된 형에게 꽃다발을 건네받고미소 짓는 허훈! 스포츠 뉴스였습니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1대 대선] 첫날 사전투표율 19.58%…'평일 이틀 투표'에도 역대 최고치 경신하나
- [21대 대선] 단일화 무산? 김문수 ″마지막까지 노력″ 이재명 ″결국 내란세력에 투항할 것″
- ‘학폭 의혹’ 고민시 측 “명백한 사실무근…법적조치 진행”
- [21대 대선] 이준석 ″이재명, 아들 방임…대통령 자격 없어″
- 포항서 해군 대잠초계기 추락…탑승자 4명 숨져
- 보디로션 통 뜯어보니 필로폰 '우수수'…마약 유통 일당 적발
- ″손가락질하며 여직원 머리채를″…경산시 '투표 독려' 영상 논란
- ″선거 관리 구멍 났나″…신촌 사전투표소서 투표용지 대거 반출
- 알프스 빙하 '와르르'…스위스 마을 덮쳐 1명 실종
- SPC 사망사고에 '크보빵' 생산중단…″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