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슈퍼팀'에서 다시 뭉친 형제

2025. 5.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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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CC에 합류하며 형 허웅과 함께 '슈퍼팀'을 결성한 허훈이 이상민 감독에게 유니폼을 전달받으며 입단식을 치렀습니다. 대학 시절 이후 11년 만에 같은 팀에서 뛰게 된 형에게 꽃다발을 건네받고미소 짓는 허훈! 스포츠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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