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울산과 주말 홈경기 창단 첫 ‘매진’
이종완 2025. 5. 29. 20:05
[KBS 전주]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올 시즌 K리그 1(원) 선두에 오른 가운데, 울산과 주말 홈경기가 창단 이후 첫 매진 사례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은 오늘(29) 낮 12시 기준 경기 판매 가능 좌석인 3만 2천5백6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 실 집계 이후 전북의 홈 최다 관중은 2천16년 11월 6일, 3만 3천7백6명이었지만, 관중석 개보수 전이던 당시 좌석은 4만 2천여 개였던 터라 매진에는 실패했었습니다.
전북은 주말 홈경기 매진을 축하하고, 울산 전 필승 기원을 위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 선수 팬 사인회와 밴드 잔나비의 특별 공연을 마련합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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