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 때 행복" 한가인, 미모의 시어머니 연정훈母 최초공개('자유부인')

배선영 기자 2025. 5. 29.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의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공개 (방송 22년만에 출연, 판교 장어 먹방)' 편을 통해 시어머니와 동반 출연했다.

이어 한가인과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장어집에서 스태프들을 대접했다.

또 목소리만 등장한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한가인을 본명인 '현주'라고 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의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공개 (방송 22년만에 출연, 판교 장어 먹방)' 편을 통해 시어머니와 동반 출연했다.

한가인은 "우리 어머니가 스태프분들이라도 집 앞 장어집에서 밥 먹고 가라고 했다"라며 "장어 드실래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과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장어집에서 스태프들을 대접했다.

▲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이날 유튜브에서 시어머니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과거 한 아침방송에 출연한 어머니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또 목소리만 등장한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한가인을 본명인 '현주'라고 불렀다. 한가인은 "가인이라고 하면 (연정훈) 오빠가 싫어한다. 집에서도 연예인이냐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스태프가 "어떻게 처음에 같이 살았냐"라고 시어머니에게 묻자, 시어머니는 "나는 현주가 더 내 딸 같아. 같이 살 때 엄청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한가인 역시 시어머니에게 편하게 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저는 어머니를 굉장히 어릴 때 만났다. 22살 때였다. 서른이 넘어서 어머니를 만났다면 어려웠을텐데 어릴 때 만나서 (편하다)"라고 말했다.

또 한가인은 과거 연정훈과 비밀연애를 하던 시절 주로 집 데이트를 했었다며 "어머니가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 집에 와서 놀으라고"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