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김흥국 "김문수, 누구보다 서민 아픔 잘 알아.. 자랑스러운 후보"

MBC라디오 2025. 5. 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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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 김문수는 서민 아픔 잘 아는 따뜻한 분
- 김문수 대통령되면 대한민국 잘살 것
- 서민적인 김문수 당선 안되면 나라의 위기
- 대선에 대한 관심 높아.. 역대 최고 투표율 나올듯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김흥국 가수

☏ 진행자 > 이어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 선언한 분입니다. 가수 김흥국 씨 전화로 연결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흥국 > 안녕하세요. 김흥국입니다.

☏ 진행자 > 김문수 후보는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하시고요. 선거 유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데 지지하는 이유 좀 여쭤봐도 될까요?

☏ 김흥국 > 지지하는 이유가 뭐 다른 거 있습니까? 대한민국이 잘 돼야 되고 그리고 김문수 후보 볼 때마다 참 매력 있는 분이고 고생 많이 한 분이고 우리 서민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볼 때마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진행자 > 직접 만나서 얘기 가끔 해보셨습니까? 유세 과정에서.

☏ 김흥국 > 예, 요새 유세장에서 자주 뵈는데요. 뵐 때마다 긴 대화는 안 하지만 좌우지간 또 나오셨군요, 바쁜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 할게요, 그런 따뜻한 분입니다.

☏ 진행자 > 만나보시면 김흥국 씨가 보는 인간 김문수 씨는 어떤 사람입니까?

☏ 김흥국 > 부부 두 분 다 노동자 출신이고 너무나 삶이 쉽지 않았고 이번에 살다 보니까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조기 대선을 치르고 상당히 짧은 기간에 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많은데도 가족이 열심히 국민을 바라보고 뛰는 모습이 너무나 마음은 아프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같은 질문인데요. 앞서랑. 문화예술인으로서 정치적 사안에 목소리 내면 여러 가지 구설도 있고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 부담 없습니까?

☏ 김흥국 > 저는 옛날부터 뼛속부터 보수의 아이콘이라 그런 부담은 전혀 없어요. 왜냐하면 자기가 좋아하고 지지할 수 있어야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전혀 그런 건 없고요. 그 대신 MBC 라디오라서 말을 제가 조심히 하는데 문화예술인에 대해서 그동안에 좌파 드라마 영화 연예인들은 많이 그래도 예산이나 이런 게 된 것 같은데 우리 우파 쪽은 전혀 지금 없습니다. 사실상 살기 힘듭니다. 우리 우파 연예인들이.

☏ 진행자 > 지지하시는 거야 개인적인 자유신데 이번엔 계엄과 탄핵에 따라 치러지는 선거란 말입니다. 여기에 대한 책임 문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흥국 > 정치인이 대답할 발언이지만 계엄 탄핵을 우리 우파 어른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볼 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왜 이걸 했을까 이런 원인 이런 게 더 우선이라고 보지, 제가 이걸 답변할 그런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 진행자 > 유세 현장 다니시면요. 민심 어떻습니까?

☏ 김흥국 > 민심 어마어마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전국 유세 다녔지만 이번에 김문수 후보 이번에 전국에 가보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나옵니다. 제가 놀랄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위대합니다.

☏ 진행자 > 현장에서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많이 합니까? 김흥국 씨 만나면요.

☏ 김흥국 > 거의 다 눈물 흘리죠. 참 쉽지 않은데 방송도 없고 다 잘렸는데 대한민국을 위해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줘서 고맙다는 그런 어머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 진행자 > 김흥국 씨께서는 유세 현장 다니시면서 주로 어떤 설득을 하십니까?

☏ 김흥국 > 저는 상대를 비방한 적도 없고 저는 제 나름대로 합니다. 현장에 가서 호랑나비가 어디 지역에 영천에 날아왔다 부천에 날아왔다 이런 얘기하면서 여러분들 참 살기 힘들죠, 그러나 희망을 가지세요, 김문수 후보가 잘되면 대한민국이 잘 살 겁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합니다. 저는.

☏ 진행자 >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 뭐라고 투표를 독려하십니까? 김흥국 씨가 보시기에는 어떤 점을 많이 자랑하십니까? 유권자들한테.

☏ 김흥국 > 저는 약속을 지키고 서민적이시고 이분이 이번에 되지 않으면 나라가 위기고 어렵다. 희망을 가지시고 우리 김문수 후보를 꼭 좀 찍어달라고 제가 당부를 하죠.

☏ 진행자 > 이 자리에 나오셨으니까 아직까지 투표를 누구에게 할지 고민하시는 유권자들한테 반드시 김문수 후보를 찍어야 된다 이 설득을 한번 해보시죠.

☏ 김흥국 > 오늘내일 사전투표가 시작이 됐고요. 사실은 저는 사전투표해 본 적은 없고 6월 3일 날 저는 본투표를 할 마음으로 있거든요. 아직도 자기가 누구를 찍어야 되는지를 결정을 안 한 분이 혹시 계시다면은 이건 큰일 납니다. 자기 주권, 자기 투표, 자기 행사는 꼭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을 생각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보다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잘 사는 길인지 그걸 보고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진행자 > 김흥국 씨는 사전투표 안 하시나 보죠?

☏ 김흥국 > 저는 그런 거 잘 안 합니다. 본투표만 합니다.

☏ 진행자 > 사전투표가 부정 가능성 때문에 안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본투표를 하시는 건가요?

☏ 김흥국 > 아니 모르겠어요. 불안합니다. 사실. 본투표를 원래 선호합니다.

☏ 진행자 > 근데 김문수 후보 본인은요. 사전투표 적극적으로 지금 장려하고 있는데요.

☏ 김흥국 > 그건 후보의 마음이죠. 다 하셨잖아요. 따님이랑 한 거 봤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하시는 거 봤고 그건 후보분들 마음이지 제 마음이라 또 다르다고 봅니다.

☏ 진행자 > 이번 투표율은 높을 것으로 보십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 김흥국 >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역대 최고 투표율이 나올 걸로 봅니다.

☏ 진행자 > 김흥국 씨 주변에 계신 분들이나 생각을 같이 하시는 분들은 본투표를 많이 하시겠군요. 지금 말씀하신 거 보니까.

☏ 김흥국 > 그건 우리 진행자께서 유도하지 마시고 본인들의 자유라고 봅니다.

☏ 진행자 > 제가 유도하는 게 아니고 주변에 계신 분들은 어떠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 김흥국 > 제 주변은 전부 다 본투표입니다.

☏ 진행자 >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주변에 계신 분들은 본투표를 주로 하시는군요.

☏ 김흥국 > 그럼요.

☏ 진행자 > 국민의 입장에서요. 차기 대통령 새로운 정부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뭡니까?

☏ 김흥국 > 경제죠. 다들 힘들잖아요. 어렵잖아요. 지금 점포들이 문 닫는 데가 많고 자영업자나 저도 택시나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요새 유세 현장에 그렇게 다니다 보면 문 닫는 데가 많고 사람들이 희망이 없잖아요. 저도 아들딸이 있지만 취직도 잘 안 되고 젊은 사람들이 지금 너무 힘들어하지 않습니까. 이걸 살릴 분이 누군가 선택을 이번에 잘해주셔야죠.

☏ 진행자 > 이런 경제적 상황은 지난 정부가 만들어낸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 김흥국 > 그건 또 위험한 발언이라 먼저 정부에서 잘못했으니까 우리가 고생하는 거 아닙니까.

☏ 진행자 > 그래도 이번에는 김문수 후보가 잘할 것이다 이 말씀이시죠?

☏ 김흥국 > 당연하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문화예술인의 관점에서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점이 뭡니까?

☏ 김흥국 > 곳곳에 힘들고 어려운 분야들이 많은데 저는 질문을 하셨으니까 문화예술 쪽에 정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문화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진행자 > 예산인가요? 주로 바라시는 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문화예술 쪽은.

☏ 김흥국 > 그렇잖아요. 방송만 바라볼 수 없잖아요. 공연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봉사 좋은 일 할 것 많은데도 지원이 없으니까 인기 연예인이고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베풀어야 되는데 무대가 없고 자리 없으면 그냥 시간 가는 겁니다.

☏ 진행자 >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무대나, 이런 말씀이신가요?

☏ 김흥국 > 맞습니다.

☏ 진행자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다 됐네요.

☏ 김흥국 > 그래요. 감사합니다.

☏ 진행자 > 지금까지 가수 김흥국 씨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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