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태호PD·유재석은 팽 당했네…무한도전 20주년 기념으로 뭉쳤다, 15년 만에 경사

김세아 2025. 5. 29. 1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무한도전' 멤버였던 박명수, 정준하, 전진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

20주년을 맞은 MBC '무한도전'의 베스트 커플인 '하와 수' 박명수, 정준하가 특별한 손님과 함께 '무도 키즈'를 찾아간다.

29일 MBC에 따르면 박명수, 정준하는 이날 저녁 8시 네이버 치지직의 '무한도전' 채널에서 '없는 게 없는, 무한도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신화의 전진이 함께한다. 전진은 2008년 6월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특집을 시작으로 1년 4개월여 동안 활약한 '무한도전' 멤버다. 박명수, 정준하와 전진 세 명의 출연자가 다함께 모이는 '무한도전' 관련 방송은 약 15년 만이다.

/ 사진제공=MBC



유튜브 '오분순삭' 채널에는 환영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전진은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전설의 배드민턴 셔틀콕 장면 등 화제의 에피소드를 같이 보며 추억 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MBC는 지난 4월 25일에도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오분순삭 채널에 게시된 방송분은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진입하는 등 '무한도전'의 여전한 화력을 보여줬다.

무한도전 라이브'는 29일 저녁 8시 방송 이후 '오분순삭' 채널에서 하이라이트 편집본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