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전북도당 "이준석 후보 기본자질 의심, 혐오도 퇴출 대상"

조수영 2025. 5. 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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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권영국 후보와의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이준석 후보의 성폭력 묘사 발언에 강한 유감 입장을 냈습니다.


전북도당은 오늘(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폭력과 막말을 전시하는 이준석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 기본 자질조차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성폭력을 비판하기 위해 성폭력을 자극적으로 발언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내란뿐 아니라 혐오도 퇴출시키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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