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PB브랜드 아이누리…키즈용 견과류 1000만봉 판매돌파
김서연 2025. 5. 29. 18:25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의 소용량 견과류 자체브랜드(PB) 상품군이 누적 판매량 1000만봉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통량 기준으로 약 100t에 해당한다. 최근 5년간 연평균 29%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상품군은 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급식의 간식 및 후식용으로 공급된다. 키즈 카페 등 영유아 대상 채널에도 유통된다. 대표 제품은 △딸기퐁당 아몬드 △허니버터 아몬드 △요거퐁당 견과믹스 등 3종이다. 모든 제품은 10g 단위 소포장 형태다. 영유아 적정 섭취량에 맞춘 구성과 급식 배식에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김서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세 조카와 바람난 남편' 사연자 결국 이혼했다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박재현 전처, 무속인 된 근황 공개…"이혼과 동시에 신내림"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따님인 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