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사장, 실리콘밸리서 AI 인재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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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사진)을 비롯해 SK하이닉스의 C레벨(최고경영진)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AI) 인재 확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서의 비전을 함께 실현할 글로벌 인재를 찾아 이달 30일부터 6월 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2025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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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인재 초대 회사 비전 공유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사진)을 비롯해 SK하이닉스의 C레벨(최고경영진)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AI) 인재 확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서의 비전을 함께 실현할 글로벌 인재를 찾아 이달 30일부터 6월 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2025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SK 글로벌 포럼은 미국 내 인재들을 초청, 회사의 성장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현지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돼 왔다.
이번 행사에는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을 필두로, 김주선 AI Infra 사장(CMO·최고마케팅책임자),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최고개발책임자),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CTO·최고기술책임자) 등 C레벨 경영진이 직접 참석해 초청 인재들과 교류에 나선다. 곽 CEO는 개막 기조연설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 대해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재들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포럼에 시스템 아키텍처 세션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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