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 아내·소이 언니’ 해이, 美 교수됐다 “161개 대학 지원”(유퀴즈)

박수인 2025. 5. 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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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해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5월 29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는 가수 조규찬의 아내인 해이가 자기님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유재석은 2000년대 '쥬뗌므'(Je T'aime)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해이의 근황에 대해 "이 노래를 부르다 미국 영문학 교수님이 되셨다. (교수가 되기까지) 161개 대학에 지원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해이의 친동생인 가수 겸 배우 소이도 함께 출연했다. 해이는 "(소이와) 정말 많이 싸웠다. 한 번은 TV에 제 옷을 입고 나가더라"고 과거 에피소드를 들려줬고 소이는 "(언니가) 댓글로 '내 옷 입었네'라고 쓰더라. SNS 댓글로 쓴 적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이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6월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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