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미선, 근황 전했다…“왠지 찡해”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5. 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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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8일 자신의 SNS에 “후배지만 정말 존경하는 혜련이. 요즘 이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 노래 제목이 ‘고장 난 타임머신’인데 가사가 왠지 찡하네요. 나이 먹었나”라며 조혜련의 가수 활동을 응원하며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앞서 23일 조혜련 역시 SNS에 “‘고장 난 타임머신’ 노래에 박미선 언니와의 추억의 사진을 함께하니 울컥해요. 내 사랑하는 언니 기도할게. 보고 싶어”라고 적으며 박미선과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누적된 피로와 컨디션 저하로 인해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조혜련과 밴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이 결성한 메카니즘은 타이틀곡 ‘고장난 타임머신’, 수록곡 ‘나 요즘 파이 됐대(π)’를 발표했다.

사진=박미선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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