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생산직 ‘단기 사외 파견제’ 도입…희망 퇴직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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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임직원의 고용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생산직 대상 '단기 사외 파견제'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 신청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는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 신청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는 인력 효율화를 위해 앞서 작년 6월에도 생산직 희망퇴직을 받았으며 같은해 11월에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사무직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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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임직원의 고용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생산직 대상 ‘단기 사외 파견제’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 신청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노경 합의를 통해 달 2일부터 한시적 단기 파견제를 위한 희망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가 사외 파견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외 파견 규모는 신청 인원에 따라 유동적이며, 계절적 성수기 대응을 위해 한시적 인력 충원이 필요한 LG이노텍에서 7월부터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LG디스플레이 측은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종료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가속화하는 과정에서 인력 운영 효율화와 함께 고용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 같은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 신청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퇴직은 근속 3년 이상 생산직 대상이며 퇴직위로금으로 45개월 고정급여와 자녀 학자금이 지원된다.
LG디스플레이는 인력 효율화를 위해 앞서 작년 6월에도 생산직 희망퇴직을 받았으며 같은해 11월에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사무직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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