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 우즈, 전역 후 페스티벌 무대 뜬다…'렛츠락 페스티벌' 출격

장진리 기자 2025. 5. 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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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우즈가 전역 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025 렛츠락 페스티벌'은 29일 우즈, 아도이, 더 폴스, 드래곤 포니, 양 스키니 등 '위 아 록스타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요일별 라인업에 따르면 9월 6일에는 자우림, 우즈, 크라잉넛, 노브레인, 양 스키니가 출격한다. 9월 7일에는 래드윔프스, 국카스텐, 아도이, 더 폴스, 드래곤 포니가 출연한다.

특히 '드라우닝'으로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우즈는 7월 전역 후 9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2025 렛츠락 페스티벌'은 공식 예매 전 블라인드 티켓과 얼리버드 티켓이 매진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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