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거북섬 사업 국정조사·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추진"
박광렬 2025. 5. 29. 17:33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 추진된 경기 시흥시 거북섬 인공서핑장 조성 사업을 두고, 국정조사 실시와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거북섬 사태는 '제2의 백현동 사건'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거북섬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실태를 점검한 결과 마주한 현실은 상상 이상으로 처참했다며,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이 모두 고통을 호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공실률 90%'라는 숫자는 상인의 절규이자 지역 경제의 깊은 상처를 보여주는 고통의 지표였다며 과거 이재명 경기지사의 졸속 특혜 행정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감원, 방시혁 하이브 상장 당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
- [단독영상] 제주항공 여객기, 다낭공항 착륙 중 활주로 이탈...14시간 이상 지연
- 권성동 "이준석과 단일화 결국 무산...완주 선택 뜻 존중"
- "부모 사회적 지위 높을수록 'N수' 선택...정시합격도"
- 인도 '합법적 성폭행' 논란...'피해자와 결혼' 미성년자 성폭행범 석방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테헤란 집무실서 사망" [지금이뉴스]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택배기사도 금감원 직원도 가짜"...한 달간의 '사기 각본'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자막뉴스] 관심 보이던 노르웨이 기업도 포기...수렁에 빠진 '대규모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