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교동 삼거리서 직진-좌회전 차량 충돌…1명 숨져(종합)

이승현 기자 2025. 5. 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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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7시 45분쯤 광주 동구 선교동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던 소나타와 직진하던 벨로스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60대 A 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두 차량 모두 신호를 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 씨는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치사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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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7시 45분쯤 광주 동구 선교동 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벨로스터와 좌회전하던 소나타가 충돌한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9/뉴스1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9일 오전 7시 45분쯤 광주 동구 선교동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던 소나타와 직진하던 벨로스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60대 A 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벨로스터 운전자 20대 B 씨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두 차량 모두 신호를 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 씨는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치사 혐의로 입건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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