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이시내 기자 2025. 5. 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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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02년부터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상은 전국 1111개 농축협 조합장 가운데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 농협 이념과 가치 확산, 범농협 핵심 가치 전파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주는 권위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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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이 5월29일 본점에서 조합원 자녀 30명에게 전체 장학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축협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02년부터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11억4300만원을 전달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 조합장은 5월 7일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받았다. 이 상은 전국 1111개 농축협 조합장 가운데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 농협 이념과 가치 확산, 범농협 핵심 가치 전파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주는 권위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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