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전투표소서 행패 부린 60대 현행범 체포

김영헌 2025. 5. 29. 17: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외치는 등 행패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주민센터 3층 사전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뉴시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제주 한 사전투표소에서 소란을 피운 60대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쯤 제주시 한림체육관에 마련된 한림읍 사전투표소에서 60대 A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이날 “부정선거다”를 외치며 선거사무원 등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영헌 기자 tamla@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