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사전투표 참여로 '투표 독려'

김상진 2025. 5. 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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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중마동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 행사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경, 부인 국금옥 여사와 함께 광양시청 시민홀(1층)에 설치된 중마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를 마친 정 시장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 달라"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투표하기가 보다 용이한 사전투표일에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 전남 광양시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국금옥 여사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을 지참하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선거일 투표는 오는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 내 4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투표소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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