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 총장 20명 모였다" 건양대, 사총협 대세충 총회 주관

권태혁 기자 2025. 5. 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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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가 지난 23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대전·세종·충남지역 분과협의회'(이하 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역 대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고등교육의 미래를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과 동반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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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총협 대세충 분과 20개 대학 총장 참석...지역 협력 및 고등교육 논의
우송대 '글로벌 전략' 발표,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정책 현황 공유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 수여...건양대 "지역 간 동반 성장 이끌 것"
'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지역 사립대 총장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건양대

건양대학교가 지난 23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대전·세종·충남지역 분과협의회'(이하 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양대는 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의 2025년 회장교다.

이날 행사에 사총협 대세충 분과 소속 20개 대학 총장단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대학 간 협력 체계와 고등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총회는 박정희 건양대 기획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오덕성 우송대 총장과 신미경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이 각각 'WSU 글로벌 전략',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정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다.

아울러 한사총 전 회장에게 지역 협력과 고등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사총협 대세충 분과협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역 대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고등교육의 미래를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과 동반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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