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리모델링 '70억 압구정家' 공개..핑크빛 딸방+전용 욕실까지

정유나 2025. 5. 29. 16: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리모델링을 마친 70억대 압구정 집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서는 박수홍이 이사간 새 집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재이 하우스를 소개합니다"라며 딸 재이를 위한 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핑크색 공주님처럼 방을 꾸며봤다"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핑크색으로 꾸며진 재이의 방은 넓직한 내부로 눈길을 끌었다. 재이 전용 욕실까지 핑크색으로 가득했고, 박수홍은 "저 타일 하나하나 아내가 직접 발품 팔아 골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박수홍 부부는 지난해 11월 강남구 압구정 소재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