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연쇄 살인의 첫 시작, 백현진이었다‥美친 존재감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백현진이 ‘나인 퍼즐’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이다. 윤종빈 감독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첫 공개 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공개된 ‘나인 퍼즐’ 7회에서는 백현진이 이강현 역으로 출연, 호기심을 자극했다. 20년 전 살인사건 피해자에 대해 사실무근의 기사를 써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후 자살했던 이강현의 사건을 조사하던 이나와 한샘은 현장 사진에서 퍼즐을 발견해 충격에 빠졌다. 그렇게 되면 퍼즐과 관련된 연쇄 살인의 첫 시작이 윤동훈(지진희)이 아닌 이강현이 되는 것.
백현진은 미친 존재감의 신스틸러답게 생활형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나가던 기자에서 한없이 추락한 후 비참한 현실을 살고 있는 이강현 역을 맡아 흐트러진 겉모습과 비굴한 말투로 캐릭터의 현재 모습을 리얼하게 구현한 백현진의 사실성 짙은 연기는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그의 죽음에 얽힌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자신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톡톡히 해낸 백현진은 현재 배우와 가수, 미술가로서 광범위한 재능을 자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쉼 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열일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나인 퍼즐’은 오는 6월 4일 10-11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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