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공동대응 위한 '광주-대구 달빛포럼' 열려

이승현 기자 2025. 5. 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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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은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광주-대구 폭염대응 달빛포럼'을 개최했다.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포럼은 광주·대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대구지방기상청과 함께 '폭염 위기 사회, 도시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렸다.

함동주 광주지방기상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도시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폭염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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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주-대구 폭염대응 달빛포럼의 모습. (광주지방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지방기상청은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광주-대구 폭염대응 달빛포럼'을 개최했다.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포럼은 광주·대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대구지방기상청과 함께 '폭염 위기 사회, 도시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렸다.

폭염 관련 국가 적응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 폭염 대응, 기후 회복을 위한 광역도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희성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 의장의 기조 강연과 올여름 전망, 폭염 상황관리 종합정보시스템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함동주 광주지방기상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도시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폭염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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