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경기 오후 4시 14.47%…20대보다 2.42%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기준 경기지역 투표율은 14.47%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전국 평균 투표율 15.72% 대비 1.25%p 낮고,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경기지역 사전투표율(12.05%)보단 2.42%p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기지역 선거인 1171만 5343명 중 169만 543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뉴스1) 양희문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기준 경기지역 투표율은 14.47%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전국 평균 투표율 15.72% 대비 1.25%p 낮고,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경기지역 사전투표율(12.05%)보단 2.42%p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기지역 선거인 1171만 5343명 중 169만 543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양평군 18.18%, 성남시 수정구 16.97%, 가평군 16.86%, 연천군 16.83%, 성남시 중원구 16.63%, 부천시 소사구 16.36%, 광명시 16.35%, 동두천시 15.91% 여주시 15.90% 등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평택시는 12.27%로 투표율이 가장 낮다.
도내 31개 전 시·군에 599개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가운데 사전투표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를 위해서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