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서 “부정선거” 고성…6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조병관 기자 2025. 5. 29. 16:07

제주시 한 사전투표소에서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운 6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50분께 제주시 한림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60대 남성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우는 행위를 벌였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서부서로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